약 1년 반만에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굉~장히 많은 일이 있었다!일단 나는 사장이 됐다!!!! ㅋㅋㅋ へ[ ᴼ ▃ ᴼ ]_/¯ 작년 5월 정처기와 함께 프로젝트 준비하면서 계속 카페 매니저 일과 동반하기가 힘들 것 같아 사장님한테 그만둔다고 말했더니, 나 아니면 믿고 맡길 사람이 없다고 (사장님은 지방에서 다른 일을 해서 사실상 점장마냥 모든 매장/인원관리를 내가 하고있었음,,,하) 팔아야 할것 같다고 하길래 이 좋은 자리 개꿀 매장을 판다고,,,, 제가 사겠습니다! 해버렸다.그렇게 인수인계하고 리모델링 인테리어 공사하고 청소하고 재오픈 준비하고,, 하느라 5월 6월은 순삭됐고 7월에 오픈!그렇게 바쁜 매장은 아니어서 평일에는 언니랑 일주일씩 교대로 오픈부터 마감까지 12시간동안 하루종일 일했다. 그..